당근마켓 ‘매너온도’ 글로벌 수출기 (2)- 프로덕트 디자이너의 Karrot score 신뢰 지표 만들기
영미권 유저들이 헷갈리던 포인트 공감하기 지난 글에서 ‘매너온도’ 대신 ‘Karrot Score 당근 점수’로 변경하게 된 배경을 설명해드렸는데요. 서비스명과 기능을 변경한 후에도 별점 체계처럼 ‘신뢰를 한눈에 판단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유저 보이스가 여전히 존재했어요. - 어려움의…
영미권 유저들이 헷갈리던 포인트 공감하기 지난 글에서 ‘매너온도’ 대신 ‘Karrot Score 당근 점수’로 변경하게 된 배경을 설명해드렸는데요. 서비스명과 기능을 변경한 후에도 별점 체계처럼 ‘신뢰를 한눈에 판단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유저 보이스가 여전히 존재했어요. - 어려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