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어때 홈 카드 개선기 (2)
글. 안소진(Heidi) / UX Designer 지난 글에서는 여기어때 홈이 가진 문제를 짚고, 카드의 형태보다 각 모듈의 역할을 먼저 정의해야 한다는 방향을 세웠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그 방향을 실제 화면으로 옮긴 과정을 공유합니다. 각 모듈이 고객의 어떤 일을 대신 해줘야 하는지…
글. 안소진(Heidi) / UX Designer 지난 글에서는 여기어때 홈이 가진 문제를 짚고, 카드의 형태보다 각 모듈의 역할을 먼저 정의해야 한다는 방향을 세웠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그 방향을 실제 화면으로 옮긴 과정을 공유합니다. 각 모듈이 고객의 어떤 일을 대신 해줘야 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