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캐치테이블 프론트엔드 개발자 김형준입니다. 저는 지난 글에 이어, 캐치테이블의 검색/지도 화면을 만들어 간 이야기를 들려드리려 해요. 글 맨 끝에는 캐치테이블에서의 지난 1년을 되돌아보며 느꼈던 점과 회고를 적어봤어요. 잘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난 작업을 통해 지도…
회원가입 소요 시간 26% 감소시킨 대규모 개선 이야기 글: PM 채정회, Designer 이지수, UX Writer 변주연 캐치테이블로 예약 혹은 웨이팅 하신 적 있나요? 그렇다면 모두 필수로 가입 단계를 거치셨을 텐데요. 저희는 지난 8월, 서비스 출시 후 큰 변화 없던 회원가입 플…
안녕하세요. 캐치테이블 프론트엔드 개발자 엄지혁입니다! 이번에 에디터 개발기 두 번째 글입니다. 이전 글을 읽고 오시면 글을 이해하기에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읽고 오셨다면 먼저 다시 글의 구성을 살펴보겠습니다. 1편: 에디터의 탄생 과정 2편: 에디터의 개선 과정과 방향성 3편: 에…
지난 6개월 동안 캐치테이블 글로벌은 MAU(월간 활성 사용자)가 두 배 증가했습니다. 이는 영어에서 4개 언어(영어, 일본어, 중국어 간체자 및 번체자)로 확장한 결과입니다. 이 글에서는 캐치테이블이 다국어 서비스 레이어를 구축한 방법과 그 과정에서 발생했던 문제 및 해결책을 소개해…
안녕하세요. 캐치테이블 프론트엔드 개발자 엄지혁입니다! 저는 합류 초기에 주로 마케팅 관련 업무를 담당했는데요. 이 글에서는 그 경험과 그 과정에서 직접 기획하고 제안하여 개발한 ‘에디터’에 대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먼저 이 글은 총 3개의 편으로 구성될 예정입니다. 1편: 에디터의 탄…
상태 기계를 활용해 서비스 복잡도를 낮추고 생산성을 개선한 경험을 공유합니다. 안녕하세요, 캐치테이블 프론트 개발 파트의 우정민입니다. 저희 팀은 고객과 매장을 더 쉽고 편리하게 연결하기 위해 다양한 도전 과제를 해결하고 있는데요! 이 글에서는 최근 진행한 타사와의 예약, 웨이팅 서비스…
안녕하세요! 캐치테이블 프론트 개발 파트의 김형준입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신 여러분들은 캐치테이블을 이용해 가고 싶은 매장을 탐색해본 경험이 있으신가요? 올해 캐치테이블은 사용자 여러분께 편리한 검색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여러 개편 작업들을 고민했고, 지도와 검색 정보를 동시에 보여주는…
안녕하세요, 캐치테이블에서 글로벌 버전의 사업/마케팅을 맡고 있는 안은샘입니다. 미식 생활을 즐기는 분들께 친숙한 캐치테이블에는 한국인이 사용할 수 없는 버전도 있다는 것을 알고 계셨나요? 제가 담당하는 캐치테이블 글로벌 버전은 한국인이라면 낯설 수 있기 때문에 이번 블로그를 통해 여러…
입사했을 당시의 상황을 떠올려보면 이미 합류 이전부터 채용 공고와 면접 과정에서부터 레거시 개선 & 프론트엔드 팀 빌딩에 대해 들은 바가 있었습니다. 입사하자마자 빠르게 현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이해관계자로 식별되는 담당 개발자와 매일 스몰 토크를 했는데요. 레거시와 그 이력을 파악해보…
안녕하세요 캐치테이블 프로덕트센터 프론트엔드파트 개발자 장현석입니다. 캐치테이블은 B2C와 B2B 모두를 아우르는 외식업 전문 통합 솔루션으로 다양한 서비스와 프로덕트를 구성하고 있는데요. 그중 B2C 서비스 프론트엔드 환경을 개선했던 경험에 대해 나누고, 함께 했던 구성원들의 노력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