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이 잘 되는데, 브랜딩이 왜 필요할까?
앱 업계에서 브랜딩 이야기를 꺼내면 돌아오는 반응은 대체로 비슷합니다. 다운로드, 리텐션, 매출. 숫자가 말해주는데 브랜딩이 그렇게 중요할까? 라는 것이죠. 만약 브랜딩이 흔히 떠올리는 것, 그러니까 로고를 다듬고 색을 고르는 일이라면 이 회의론은 타당합니다. 숫자가 잘 나오는 앱 회사…
앱 업계에서 브랜딩 이야기를 꺼내면 돌아오는 반응은 대체로 비슷합니다. 다운로드, 리텐션, 매출. 숫자가 말해주는데 브랜딩이 그렇게 중요할까? 라는 것이죠. 만약 브랜딩이 흔히 떠올리는 것, 그러니까 로고를 다듬고 색을 고르는 일이라면 이 회의론은 타당합니다. 숫자가 잘 나오는 앱 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