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 발전소에서 서버 랙까지, AI 시대 데이터센터 전력의 대장정
AI 시대의 진짜 병목은 GPU가 아니라 '전기'입니다 몇 년 전만 해도 데이터센터 신축의 관건은 부지와 건축비, 서버 조달이었습니다. 지금은 다릅니다. 사업의 성패를 가르는 첫 질문은 언제나 이것입니다. "그래서, 거기 전기 들어옵니까?" 랙당 전력밀도는 과거 2~5kW에서 40~10…
AI 시대의 진짜 병목은 GPU가 아니라 '전기'입니다 몇 년 전만 해도 데이터센터 신축의 관건은 부지와 건축비, 서버 조달이었습니다. 지금은 다릅니다. 사업의 성패를 가르는 첫 질문은 언제나 이것입니다. "그래서, 거기 전기 들어옵니까?" 랙당 전력밀도는 과거 2~5kW에서 4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