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 개발 연대기 - 컬리 기술 블로그
인사말 마켓컬리에서 김진실이라는 개발자를 수식하는 단어가 있습니다. 바로 카트, 카트입니다. 다른 많은 업무 중에도 유독, 이 도메인만큼은 아직도 저와 함께하고 있고, 저에게 늘 연구의 대상인데, 이 도메인을 볼 때마다 항상 생각나는 구절이 있습니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이자…
인사말 마켓컬리에서 김진실이라는 개발자를 수식하는 단어가 있습니다. 바로 카트, 카트입니다. 다른 많은 업무 중에도 유독, 이 도메인만큼은 아직도 저와 함께하고 있고, 저에게 늘 연구의 대상인데, 이 도메인을 볼 때마다 항상 생각나는 구절이 있습니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