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끼의 점심이 협업 문화를 만든다면? | 올리브영 테크블로그
같은 조직 안에서 일해도, 막상 서로를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프로덕트 조직처럼 다루는 영역이 넓고 팀이 다양한 환경에서는 더 그렇습니다. 각자 바쁘게 일하다 보면 이름은 알지만 대화해본 적은 없는 동료, 슬랙에서는 자주 보지만 실제로는 마주칠 일이 없는 동료가 자연스럽게 생…
같은 조직 안에서 일해도, 막상 서로를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프로덕트 조직처럼 다루는 영역이 넓고 팀이 다양한 환경에서는 더 그렇습니다. 각자 바쁘게 일하다 보면 이름은 알지만 대화해본 적은 없는 동료, 슬랙에서는 자주 보지만 실제로는 마주칠 일이 없는 동료가 자연스럽게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