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올리브영을 어디에서 만나셨나요? 고객이 언제 어디서 올리브영을 만나든 같은 경험을 하도록, 그 뒤에서는 시스템과 데이터를 맞추는 수많은 고민과 선택이 이어져 왔습니다. 올리브영의 첫 테크 컨퍼런스 define:OMNI는 그 고민과 선택을 처음으로 한곳에 모아 나누는 행사입니…
안녕하세요, 올리브영에서 백오피스 시스템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찬입니다. 형상관리 시스템에 커밋하고 배포까지 마쳤는데, 운영 서버의 동작이 로컬 환경과 다르게 나타난 적이 있으신가요? Single Source of Truth(단일 진실 공급원)여야 할 형상관리 시스템과 운영 환경의 실행…
안녕하세요, 올리브영에서 주문·배송 도메인의 백엔드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데이먼입니다. 오늘은 '배송준비중'이라는 이유로 막혀 있던 주문 취소를, 고객이 앱에서 직접 할 수 있게 바꾼 이야기를 해 보려 합니다. 밤 11시, 한 고객이 결제를 마치고 3분 뒤에야 립스틱을 원하던 것과 다른…
안녕하세요, 올리브영에서 매장·본사 업무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는 임밥입니다. 오늘은 오래된 문자 발송 데몬을 걷어내면서, 발송량에 견주면 한참 과해 보이는 구조를 일부러 택했던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저희 메시지 발송 시스템의 평소 발송량은 초당 1건에도 미치지 못합니다. 이는 저희…
안녕하세요! 😆 'ItemLM: 상품 정보 기반의 임베딩 생성기', 'T4 GPU 1장으로 일궈낸 올리브영의 Gemma 3 기반 sLLM 구축기'에 이어 세 번째 글로 돌아왔습니다. 올리브영에서 머신러닝으로 다양한 문제를 풀고 있는 🪄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안일호입니다. 지난 글에서는 T…
안녕하세요, 올리브영 글로벌 매장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는 백엔드 개발자 봉자언니🐱입니다. '올리브영 글로벌 매장'이라 하면 생소하신 분이 계실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올리브영은 지난 5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패서디나에 미국 첫 매장을 열었고, 6월에는 LA 센추리시티에 두 번째 매장을…
안녕하세요! 올리브영 배송최적화 스쿼드의 백엔드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로미입니다.🌠 지난 Part 01에서는 멀티 센터 체제 전환의 배경과 배송최적화 시스템의 전체 아키텍처를 소개했는데요. 이번 Part 02에서는 그 핵심인 최적의 출고 센터를 결정하는 로직을 어떤 설계 패턴으로 풀어냈…
같은 조직 안에서 일해도, 막상 서로를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프로덕트 조직처럼 다루는 영역이 넓고 팀이 다양한 환경에서는 더 그렇습니다. 각자 바쁘게 일하다 보면 이름은 알지만 대화해본 적은 없는 동료, 슬랙에서는 자주 보지만 실제로는 마주칠 일이 없는 동료가 자연스럽게 생…
올리브영은 2026년 3월 24일, 카카오와의 협업으로 올리브영의 뷰티 상품을 카카오톡 대화방에서 바로 추천받을 수 있는 MCP를 선보였습니다. 그리고 이때 다진 MCP 구조를 토대로, 2026년 8월에는 챗GPT에서 바로 올리브영 상품을 검색하고 추천받을 수 있는 전용 플러그인까지 출…
안녕하세요, 매장결제 PM 토리토리상입니다. 👋 고객이 카드를 꽂고 결제를 마치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짧게는 1초 남짓입니다. 하지만 전국 약 1,380여 개 올리브영 매장의 POS와 SCO(셀프계산대) 뒤에서는, 그 1초를 안정적으로 만들기 위한 복잡한 결제 구조가 쉼 없이 움직입니다.…
안녕하세요! 올리브영에서 카탈로그 플랫폼 서비스를 담당하는 팀에서 프론트엔드 개발을 맡고 있는 몽이형입니다. 혹시 올리브영 기술 블로그의 마이크로프론트엔드(MFE) 시리즈(2025.07~11 발행, 총 3부작)를 보셨나요? 모노레포와 iframe 통합 이슈(2025.12 발행)를 대하는…
올리브영의 인벤토리 담당 스쿼드는 자사의 핵심 경쟁력인 옴니채널 전략을 뒷받침하기 위해, 대규모 데이터 속에서도 높은 처리량과 낮은 지연을 유지하며 중단 없는 재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하지만 재고 정합성을 지켜내는 일은 결코 쉽지 않은 여정인데요. 이번 글에서는 다양…
안녕하세요. 상품 메타 스쿼드에서 오프라인 상품 관련 개발을 진행하고 있는 길만자 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24시간 빙글빙글 바쁘게 돌아가는 커머스 서비스의 모니터링 체계에 대해 이야기해볼 건데요, 초창기 알림 체계부터 많은 시행착오를 거쳐서 현재의 모니터링 프로세스를 갖추게 된 그 과정…
지난 2025년 11월 27일, 올리브영 글로벌엔지니어링센터의 가장 큰 행사인 2025 워크숍이 열렸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한 해를 돌아보는 자리를 넘어, 2026년 전사 전략과 센터 키워드를 공유하고, GenAI를 활용해 직접 서비스를 구현해보는 해커톤, 그리고 15가지 핵심 전략 키…
안녕하세요. 커머스전시 스쿼드에서 사용자에게 노출되는 전시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는 우투리입니다. 저희 스쿼드는 고객이 올리브영 온라인몰에 진입했을 때 가장 먼저 마주하는 홈 화면을 비롯하여, 상품을 탐색하고 구매를 결정하기까지의 전 과정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고객이 빠르게 원하는 상품을…
AI의 역할이 단순 코드 생성을 넘어 요구사항 분석, 설계, 테스트까지 개발 라이프사이클 전반으로 빠르게 확장되고 있습니다. 올리브영 개발 조직 역시 AI를 개인의 생산성 도구가 아닌,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세스 전반에 녹이는 방법을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개발자가 AI를 선도적으로 잘 쓰…
본 글은 2025년 11월, 삼성동 한국섬유센터에서 열린 테크플랫폼센터 연례 워크숍의 기록입니다. 행사의 의미를 충분히 담고자 시간을 두고 정리했습니다. 2024년 워크숍에서는 흑백개발자 컨셉의 아이디어톤을 진행했으니, 함께 읽어보셔도 좋습니다. 워크숍 2주 전, 슬랙에 한 장의 공지가…
조직이 커진다는 건 기쁜 일이지만, 한편으로는 또 다른 숙제를 안겨주기도 합니다. 각자의 전문 영역이 깊어질수록 서로가 무엇을 고민하는지 알기 어려워지는 ‘사일로(Silo) 현상’ 때문이죠. 올리브영 프로덕트센터는 최근 온라인과 오프라인, 글로벌 도메인의 PM과 디자이너들이 한 조직으로…
이 글은 버그가 아니라 장애를 잡아라!! QA와 카오스 엔지니어링의 만남 – Application Level 편에 이어지는 두 번째 글입니다. 이전 편에서는 API 응답에 null을 주입해 애플리케이션 Level에서의 취약점을 찾았다면, 이번 Host Level 편에서는 상품 관리와 같…
안녕하세요. 올리브영 온라인몰의 O2O(Online to Offline)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너굴입니다. 👋 올리브영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경계를 허물고, 고객에게 유기적이고 심리스한 O2O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시스템 아키텍처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이 혁신의 중심에 있…
안녕하세요. 배송최적화 스쿼드에서 백엔드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리아입니다.🐣 오늘은 저희 스쿼드에서 최근까지 진행해온 배송최적화 시스템 구축 과정을 공유하려 합니다. 서비스의 비약적인 성장에 발맞춰 단일 센터 구조에서 멀티 센터 구조로 전환하는 과정은 단순한 인프라 확장을 넘어, 기존의…
안녕하세요! 올리브영 올영매장팀에서 PM을 맡고 있는 김연경, 프로덕트 디자이너 김보라입니다.👋 여러분은 올리브영 매장에 방문해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많은 분들이 매장에서 화장품과 생활용품을 구매하고, 팝업 스토어나 체험 이벤트를 즐긴 경험이 한 번쯤은 있으실 거예요. 사실 올리브영…
안녕하세요, 올리브영 배송스쿼드에서 백엔드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는 애쉬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입사 후 처음 맡게 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느꼈던 고민과 배움을 공유해보려 합니다. 입사 첫 프로젝트가 단순 기능 개발이 아닌 대규모 아키텍처 전환이라니... 설렘 반 걱정 반으로 시작했던 1년…
안녕하세요! 올리브영에서 Back-end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코드다이버(이시훈)'입니다. 앞서 "올리브영 전자라벨(ESL) 구축기 Part 1: 종이 없는 매장을 만드는 데이터 파이프라인"에서는 전자라벨의 도입 배경과 아키텍처 설계 부분을 다뤘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전국 1,300여…
안녕하세요! 올리브영에서 Back-end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코드다이버(이시훈)'입니다. 많은 분들에게 오프라인 매장의 가격표는 매우 익숙한 풍경이지만, 그 이면에서 온-오프라인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동기화하는 전자라벨(ESL, Electronic Shelf Label)의 메커니즘은…
안녕하세요, 올리브영에서 인증 시스템을 개발하는 망고입니다. 커머스 플랫폼에서 사용자의 진짜 여정은 로그인에서 시작됩니다. 로그인에 성공하면 사용자는 "인증"된 상태로 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게 되며, 특히 올리브영과 같은 커머스 플랫폼에서 인증은 주문, 결제, 배송 조회 등 모든 핵심…
안녕하세요! 😆 지난 포스팅인 'ItemLM: 상품 정보 기반의 임베딩 생성기'에 이어 두 번째로 인사드립니다. 저는 올리브영에서 머신러닝으로 다양한 문제를 풀고 있는 🪄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입니다. 지난 글에서 상품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다루는 기초 체력을 다뤘다면, 이번에는 최신 오픈…
안녕하세요, 올리프 오거나이저 선아입니다! 2025년 한 해 동안 올리프는 올리브영 내 PM들의 ‘성장의 장’을 만들기 위해 부지런히 달려왔습니다. 서비스에 대한 치열한 고민을 나누고, 서로의 든든한 러닝 메이트가 되어주었던 시간들이 어느덧 12월의 끝자락에 닿았네요. 오늘은 올리프 활…
지난 아티클 타입스크립트로 알아보는 타입과 타입 시스템에서 우리는 타입 시스템의 기초를 탄탄히 다졌습니다. 타입 검사기가 어떻게 프로그램의 모순을 찾아내는지, 그리고 서브타입에 의한 다형성이 딱딱한 타입에 유연성을 어떻게 부여하는지 살펴보았죠. 서브타입에 의한 다형성 덕분에 TodayP…
안녕하세요. 올리브영 클레임 스쿼드에서 백엔드 담당하고 있는 바로바로입니다. 올리브영에서는 고객분들에게 주문 완료, 배송 완료, 반품 완료 등 다양한 알림톡이 발송되고 있습니다. 저희 클레임 스쿼드는 이번에 여러 서비스에 흩어져 있던 알림톡 발송 로직을 정리하고, 이를 이벤트 기반 구조…
캠페인 시스템은 올리브영 고객들에게 필요한 혜택과 상품을 적절한 타이밍에 제공하여 완성된 쇼핑 경험을 제공하고 구매 전환을 극대화하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주요 임무는 고객의 최신 행동이나 구매 패턴에 기반해 가장 적절하다고 생각되는 알림을 선별해 발송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자면 쿠폰 등…
- 들어가며: 변화의 지침과 현실적인 제약 - 해결책 탐색: 왜 전략 패턴인가? - 기술적 설계: 전략 패턴을 통한 추상화 - AOP를 활용한 자동 적용 - 삽질기: 실제 적용하면서 마주한 문제들 - 마치며 올리브영의 오프라인 매장 운영을 책임지는 백오피스 시스템은 매일 수많은 엑셀과…
안녕하세요. 올리브영의 앱 개발을 맡고 있는 Hz, 송편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개발용 앱(이하 ‘개발 앱’) 과 실제 운영용 앱(이하 ‘운영 앱’)을 완전히 분리해 관리하게 된 과정을 공유합니다. 특히 Android(Product Flavor)와 iOS(xcconfig)에서 환경을 코드…
안녕하세요. 고기를 좋아하는 올리브영 SRE 태극기입니다! 올리브영은 기존에 사용하던 외부 솔루션 기반 온콜 시스템의 한계를 해결하기 위해, 2025년 7월 Amazon SES + Amazon Connect 기반의 서버리스 온콜 시스템으로 전환했습니다. 이 글에서는 그 과정에서의 설계…
안녕하세요. 주문결제, 클레임, 고객센터 스쿼드의 QA 엔지니어 유갱입니다! 2025년의 끝자락, 저희 QA 조직은 한 해를 마무리하며 올리브영의 품질을 지켜냈던 치열했던 시간들을 반추해보고 있습니다. 그 중 가장 뜨거운 에너지와 팀워크를 발휘했던 순간은 바로 7월 5일에 참여했던 20…
안녕하세요. 올리브영의 상품 운영 프로세스 개발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벙개맨⚡️ 입니다. 제가 소속된 상품 탐색 스쿼드는 보다 안정적이고 확장성 있는 상품 정보 관리를 위해 상품 통합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위 프로젝트의 한 부분인 상품의 품절 여부 관리 프로세스를 어떻게…
안녕하세요. 올리브영 쿠폰 시스템 백엔드 개발자 '라이트'입니다. 올리브영에서 행사와 쿠폰을 빼면 고객들의 관심도가 떨어질 만큼 쿠폰은 아주 중요한 요소 중 하나입니다. 특히 선착순 쿠폰은 올영세일 같은 대규모 행사 때마다 핵심 이벤트로 빛을 발하기 때문에, 오픈 시점에 스파이크성의 동…
안녕하세요! 올리브영의 QA팀 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저희 팀이 AI 기술을 활용하여 제작한 인시던트 교육 영상에 대한 흥미로운 제작 과정을 소개하려 합니다. 💡잠깐! 인시던트 관리에 대해 먼저 알고 싶다면? 이 글은 인시던트 관리 정책을 효과적으로 전파하기 위한 '영상 제작 과정'에…
안녕하세요. 올리브영에서 프론트엔드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그냥 잇츠테드입니다. 저희 팀은 올리브영의 새로운 성장 동력인 리테일 미디어 사업 확대를 위해, 광고 파트너 오피스 시스템을 기존 플랫폼과 매끄럽게 통합하는 프로젝트를 맡았습니다. 목표는 명확했습니다. 부모 애플리케이션에서 자식…
오늘 주문하면 오늘 받는 오늘드림 서비스, 이를 위해 뒤에서는 얼마나 바쁘게 돌아갈까요? 안녕하세요. 올리브영 배송 및 물류 스쿼드에서 백엔드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맹곰이입니다.✌️ 올리브영은 택배 배송과 오늘드림 두 가지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이 중 택배 배송과 관련 있는…
안녕하세요, 아니빈입니다 🙋♀️ 오늘은 올리브영 PM이 하루를 어떻게 보내는지 아주 살짝 보여드리려고 해요. 가끔 이런 질문을 들어요. “PM은 하루 종일 회의만 하죠?” → (약간 맞아요ㅎㅎ) “기획은 언제 해요…?” 저도 처음엔 그렇게 생각했는데, 막상 일하다 보면 하루가 생각보다…
빠르게 변화하는 이커머스 환경에서, SDUI(Server-Driven UI)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SDUI는 '서버가 주도하는 사용자 인터페이스'라는 뜻으로, 쉽게 말해 스마트폰 앱이나 웹사이트 화면을 구성하는 요소들(버튼, 이미지, 텍스트 배치 등)을 클라이언트(앱…
안녕하세요! 발레를 좋아하는 올리브영의 프론트엔드 개발자 개발레리나🩰 입니다. 마이크로프론트엔드(Micro Frontend Architecture,이하 MFE)는 하나의 거대한 애플리케이션을 작고 독립적인 모듈로 나누고, 각각의 모듈을 별도로 개발하고 운영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아…
안녕하세요.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교환·반품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클레임 스쿼드 현앙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수천 줄짜리 PL/SQL 프로시저에 얽혀 있던 교환·반품 로직을 Java 로 이관하며, 기능별로 분리하고 유지보수성을 높였던 경험을 공유하려 합니다. 우리가 마주한 수천 줄 짜리…
안녕하세요, 올리브영 내 프론트엔드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노땅 문지훈🦊 입니다. - 대규모 프론트엔드 아키텍처의 새로운 패러다임 - Part 1. 마이크로프론트엔드 너 뭐야? - 대규모 프론트엔드 아키텍처의 새로운 패러다임 - Part 2. 모듈 페더레이션 PoC - 대규모 프론트엔드…
배포 없이 실시간으로 설정을 바꾸는 지휘자의 비밀 노트 안녕하세요! 올리브영 상품통합프로젝트의 하모니를 책임지고 있는 불광동꿀주먹👊입니다. "설정값 딱 하나 바꾸려는데, 전체 서버를 다 재시작해야 한다고요? 그게 최선인가요?" 🤔 이런 고민, 개발자라면 한 번쯤 해보셨을 겁니다. 저희…
안녕하세요, 올리브영 웰니스서비스 개발팀에서 안드로이드 앱을 개발하고 있는 차니혀니 입니다. (집에서는 두 아들의 아빠이기도 합니다.) 앱을 운영하다 보면 스토어 심사라는 벽 앞에서 한숨 쉬어본 경험, 다들 있으실 겁니다. 특히 빠르게 변화하는 이커머스 환경에서 네이티브 앱의 업데이트…
“리더십은 언제부터 시작되는 걸까?” PM으로 일하다 보면 한 번쯤은 이런 질문을 던지게 됩니다. 아직 팀장이 아닌데도 스쿼드를 이끌고, 협업을 조율하고, 결정의 책임을 져야 하는 순간이 찾아오죠. 올리브영에서 PM으로 시작해 지금은 각자의 팀을 이끌고 있는 세 명의 리더, A·B·C…
안녕하세요. 쿠폰 스쿼드 포덕입니다. 2025년 새해 첫 대량 쿠폰 발급을 진행하던 중,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1,500만 건의 쿠폰을 발급하던 중에 RabbitMQ 클러스터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긴급 상황에서의 대응 과정부터 AWS TAM(Technical A…
안녕하세요! 트랜잭션서비스개발팀 주문결제 스쿼드의 따끈따끈한 입사자 써니입니다! 지난 1분기, 올리브영 주문결제 시스템은 급변하는 고객 요구와 복잡한 운영 이슈 속에서 분주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간편 결제 연동, 장바구니 로직 최적화 등 굵직한 프로젝트들을 성공적으로 완수했지만, 스쿼드…
“나는 스페셜리스트일까, 제너럴리스트일까?” 매일 새로운 이슈와 빠르게 돌아가는 트렌드 속에서 PM으로서 경쟁력은 어떤 것일까 생각해보신 적 없으신가요? 특정 프로덕트에 대해 깊게 아는 것이 중요할지 어떤 프로덕트든 기민하게 투입할 수 있는 것이 경쟁력일지, 9월 올리프 세션에서는 이…
"삐빅, 삐빅." 1분 1초가 급박하게 돌아가는 물류센터. 이곳에서 현장 작업자의 손에 들린 PDA(산업용 단말기)의 작은 화면은 전쟁터의 레이더와 같습니다. 하지만 이 레이더가 낡고 해상도가 낮다면? 브라우저 툴바가 화면의 10% 이상을 차지하고, 키패드로 다음 단계를 넘어가려 해도…
"고객이 100원 상품을 클릭했는데 결제하고 보니 10,000원 짜리 상품이였다면?" 이커머스에서 이런 일이 발생하면 고객 신뢰도는 급격히 떨어집니다. 문제의 근본 원인은 바로 '데이터 정합성'! 즉, 여러 시스템 간 데이터가 서로 일치하지 않는 것이죠. 올리브영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올리브영에서 SCM 도메인 QA 엔지니어 겸민입니다. 이 글은 올리브영의 글로벌 WMS 시스템인 GMS(Global Warehouse Management System)의 구축부터 서비스 안정화에 이르기까지의 검증 여정을 담았습니다. 특히, 테스트 전략 수립, 시나리오 기반 통합 테스트…
안녕하세요! 올리브영 프론트엔드 개발자 쩡다입니다. "하나의 콘텐츠를 만드는 데 정말 7일이나 걸려야 할까요?" 이 질문에서 시작된 올리브영의 콘텐츠 제작 프로젝트를 소개합니다. 직접 구축한 블록 기반 CMS로 제작 시간을 7일에서 20분으로 단축하고, Vue에서 Lit 웹 컴포넌트로…
올리브영 PM들이 인사이트를 얻은 콘텐츠들을 모았습니다. 프로덕트를 만든다는 건 단순히 숫자나 기능만으로 끝나는 일이 아니에요. 때로는 책 한 권, 우연히 본 영상, 메일함에 들어온 뉴스레터 한 줄이 다음 아이디어의 출발점이 되기도 하지요. 이번에는 올리브영 PM들의 ‘영감 노트’를 살…
안녕하세요, 올리브영에서 프론트엔드 업무를 진행하고 있는 개발새발자입니다. 최근 개발 환경의 가장 큰 화두는 단연 LLM 기반의 AI 코딩 도우미일 것입니다. 저희 올리브영에서도 개발자들의 생산성을 혁신하기 위해 ChatGPT, Gemini, Amazon Q 등 다양한 AI 서비스를 적…
안녕하세요! 저는 6월 30일에 올리브영에 합류한 PM 콜린입니다. 입사한 지 어느덧 한 달, 새로운 환경에 조금씩 적응하는 중인데요. 이번 글을 통해 온보딩 기간 동안 마주한 순간들을 짧게 기록해보려 해요. 올리브영의 문화, PM으로서의 일, 그리고 함께하는 사람들에 대한 첫인상을 공…
안녕하세요. 올리브영 전시 영역 백엔드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robi입니다. 오래 기다리셨죠? 작년 11월 28일에 작성된 🎁 올리브영은 왜 선물하기를 개편했을까? Part - 1의 후속편이 드디어 작성되었습니다. 1부에서 말씀드렸던 대로 2부에서는 개편 과정의 세부 기술과 구현 과정을…
안녕하세요! 올리브영에서 물류 시스템을 개발하는 올여우🦊입니다. 올리브영의 물류 시스템은 비즈니스의 성장과 발맞춰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올리브영의 물류와 재고 그리고 배송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올리브영의 물류 시스템은 고객의 Discovery(상품 발견)부터…
반갑습니다! 오늘도 올리브영입니다! 반갑습니다! 올리브영 백엔드 개발자 유롱롱입니다! 🐶 요즘 개발 조직에서는 빠르게 변화하는 요구에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방식의 조직 구조를 도입하고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스쿼드(Squad)'라는 형태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스쿼드란…
안녕하세요! 올리브영 프론트엔드 개발자 hee 입니다 여러분은 혹시 사용자가 이전에 보던 화면 그대로 다시 보여주려다 예상치 못한 스크롤 위치 때문에 당황했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SPA 환경에서 '스크롤 복구(Scroll Restoration)'는 단순해 보여도 개발자를 끊임없이 괴롭히…
안녕하세요. 풀필먼트 백엔드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시나브로우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올리브영만의 최초 물류 시스템, GMS(Global Warehouse Management System)를 소개드리고자 합니다. 2024년 10월, 올리브영은 글로벌 사업 확장과 자체 물류 인프라 강화를 목…
Redis는 현대 백엔드 시스템 아키텍처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핵심 구성 요소입니다. 인메모리 데이터 구조 저장소로서 캐싱뿐 아니라 세션 관리, 메시지 브로커 등 다양한 케이스에 유연하고 쉽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StackOverflow 2024년 가장 인기있는 데이터베이스 기술에…
안녕하세요! 방탈출과 보드게임을 좋아하는 올리브영의 프론트엔드 개발자 애플🍎입니다. 디플롯 서비스에 마이크로프론트엔드 아키텍처를 적용할지 검토하면서 MFE(Micro Frontend, 마이크로프론트엔드)에 대해 본격적으로 깊이 파고들게 되었습니다. 이 시리즈는 그 과정에서 정리한 내용을…
생리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겪는 일이지만, 누구도 제대로 케어해주지 않는 일이기도 해요. 약 40년 동안 여성은 생리주기가 오면 흰 바지를 피하고, 수영장을 미루고, 갑작스러운 통증과 감정 변화를 겪게 됩니다. 2017년 생리대 유해물질 파동 이후, 여성들은 위생용품 선택에 더욱 민감해졌…
올리브영 앱에서 마음에 드는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고, 결제하고, 상품이 도착하길 기다리는 일련의 과정은 이제 많은 고객에게 익숙한 쇼핑 흐름이 되었어요. 하지만 이 당연해 보이는 여정의 뒤에는, 올리브영의 고객이 불편함 없이 결제하고 상품을 정확히 받을 수 있도록 끝까지 설계하는 팀이…
안녕하세요. 올리브영 SCM 백엔드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승쭈누입니다. 매일 반복되는 백오피스 업무 속에서, 우리는 종종 시스템의 한계에 부딪히곤 합니다. 특히 대량의 데이터를 처리해야 하는 경우, 느린 응답 속도는 사용자들의 업무 피로도를 높이고 비효율을 초래하죠. 하지만 백오피스 개…
안녕하세요. 올리브영에서 POS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는 호두마루🐯입니다. 저는 지난 9년간 리테일 시스템, 그중에서도 매장에서 고객과 가장 가까이 맞닿아 있는 POS(Point of Sale) 시스템의 운영과 개발을 담당해왔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더 안정적이고 유연한 시스템”을 만들기…
안녕하세요. 올리브영 플랫폼엔지니어링을 담당하는 무스타파🌙입니다. 지난 5월 15일부터 16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 AWS Summit Seoul 2025에서 "소중한 우리의 시간을 위한 클라우드 스케일링 자동화"라는 주제로 Community Track에서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정말 많…
안녕하세요! 25년 1월에 CJ올리브영 QA팀 QA 엔지니어로 합류한 구망🐧 입니다. "QA팀에 신입이 있다고?" 아마 많은 분들이 고개를 갸우뚱하거나, 한편으로는 놀라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사실 QA 직무는 서비스에 대한 깊은 이해와 다채로운 테스트 경험을 요구하기에, 대부분의 기업에서…
24시간 내내 운영되는 이커머스 서비스에서는 언제든지 장애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 원인도 매우 다양합니다. - 인프라 문제 - 코드 문제 - 설정 문제 - 데이터 문제 - 휴먼 에러 이처럼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QA 팀이 배포 코드를 아무리 철저히 테스트하더라도 그것만으로는 서비스…
안녕하세요! 올리브영에서 머신러닝으로 다양한 문제를 풀고 있는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입니다 😃 최근에 개발 했던 추천을 위한 Language Modeling에 대해서 공유하고자 합니다. 올리브영 AI 플랫폼의 최대 강점은 바로, 상품 구매 요인과 직결된 방대한 속성·성분 데이터를 보유하고…
안녕하세요! 올리브영 리뷰와 커뮤니티 FE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뽀야미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커뮤니티 서비스 셔터에 숏폼 콘텐츠를 도입한 전체 과정을 공유드리려고 합니다. 셔터는 올리브영의 SNS 커뮤니티 서비스로, 사용자들이 자유롭게 메이크업에 대한 정보나 사용 후기를 나누는 공간입…
안녕하세요.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인 디플롯 서비스를 전담하고 있는 QA 엔지니어 콩🫘입니다. QA엔지니어로 일을 하다 보면 다양한 환경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각기 다른 환경을 겪다 보면 때로는 게임 속에서 퀘스트를 풀어나가는 과정같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는데요. 이번 포스트에서는 제가…
안녕하세요! 올리브영에서 백엔드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silverbell입니다. 오늘은 "유저의 소리를 듣는 법: 앱 리뷰 수신 시스템 개발기"라는 주제로 올리브영의 경험을 공유해드리려 해요. 올리브영은 고객의 목소리를 빠르게 듣고 대응하기 위해 하루 평균 3~5개의 리뷰를 Androi…
안녕하세요! 올리브영에서 매장 도메인을 담당하고 있는 알렉스입니다 :) 이전 글에서 저희는 DDD의 전략적 설계와 전술적 설계를 통해 매장 도메인을 추출하고, 매장 서비스를 구축하는 과정을 알아보았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저희가 지난 1년간 걸어온 아래의 여정 중, Part.3 대고객 서…
안녕하세요! 올리브영에서 리뷰/SNS 프론트엔드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d9입니다. 저희 조직에서는 올리브영의 SNS, 셔터 개발과 운영을 맡고 있습니다. 셔터는 올리브영 앱에서 유저가 콘텐츠를 업로드하고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커뮤니티입니다. 그렇다 보니 이미지 업로드 기능이 사용 경…
안녕하세요! 올리브영🫒 iOS앱 개발자📱 럭셔Lee 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Apple에서 제공하는 문서화 도구, DocC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DocC는 Xcode13부터 지원하는 Apple의 공식 문서화 도구입니다. Swift 또는 Objective-C 코드에 작성한…
본 글은 2024년도 12월에 올리브영 테크플랫폼센터 오거나이저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2024년 11월 14일 아침, 평소라면 서울역에 위치한 본사로 출근했을 올리브영 테크팀 구성원들이 마곡 메이필드 호텔 연회장으로 하나둘씩 모였습니다. 오늘은 1년에 한번, 올리브영의 기술을 책임지는…
안녕하세요. 올리브영에서 iOS 개발을 맡고 있는 럭셔Lee입니다. Let'Swift 2024 컨퍼런스에서 올리브영 부스를 운영하며 많은 iOS 개발자분들과 인사를 나눌 수 있어 큰 영광이었습니다. 참가자로 참석했을 때는 주로 세션을 듣는 데 집중했다면, 이번에는 부스 운영자로서 다양한…
안녕하세요, 올리브영 글로벌몰 PO ZㅣZㅣ입니다. "안녕하세요, 올리브영입니다. 필요하신 물건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이는 한국에 있는 1,350여 개 올리브영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하면, 매장 직원들이 고객을 반갑게 맞이할 때 건네는 환영 인사입니다. 여러분도 한번쯤 들어봤을 법한 멘트…
안녕하세요, 올리브영의 상품 데이터를 다루고 있는 국밥빌런🍲입니다. 현재 올리브영의 상품 데이터를 생성하기 위해서는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몰로 관리하는 상품 데이터를 각기 다른 시스템을 통해 등록하고 연동하게 되어있어요. 저는 이렇게 관리 영역별로 분산되어 있는 상품 시스템을 하나로 통…
안녕하세요! 올리브영에서 매장 도메인을 담당하고 있는 알렉스입니다 :) 이전 글에서 저희는 이벤트 스토밍, 바운디드 컨텍스트 식별, 컨텍스트 매핑 등 DDD의 전략적 설계 과정을 통해 매장 도메인을 추출하는 과정을 알아보았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저희가 지난 1년간 걸어온 아래의 여정 중…
안녕하세요! 올리브영에서 매장 도메인을 담당하고 있는 알렉스입니다 :) 2023년도 11월에 주니어 개발자의 우당탕탕 입사기로 첫 포스팅을 하고 벌써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는데요. 이전 글에서 마무리 멘트로 "다음 글에서는 O2O 서비스를 모듈화·모던화 하면서 직면하는 기술 문제들을 해…
요즘 QA 직무에서 자동화 테스트에 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많이 듣는 질문 중 하나가 "올리브영은 자동화 테스트를 어떻게 하고 있나요?" 였습니다. 그래서 드디어 가져왔습니다!! 올리브영에서 진행되고 있는 자동화 테스트 그중의 일부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테스트하다 보면…
온라인 커머스의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단연 주문결제 시스템이라고 생각합니다. 고객이 원하는 상품을 선택하고 결제까지의 과정이 원활하고 빠르게 이루어질 때, 고객들이 느끼는 만족도가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올리브영에서는 이 주문결제 프로세스를 최적화하고, 편리하고 안전하게 쇼핑을 즐…
안녕하세요. 회원 스쿼드 백엔드 개발자 뮤즈입니다!🙌🏻 서비스에서 고객과 브랜드의 관계를 가장 잘 보여주는 것이 무엇일까요? 저는 멤버쉽 서비스라고 생각합니다. 멤버쉽 서비스는 단순히 포인트 적립이나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고객과 브랜드 사이의 신뢰를 구축하고, 고객 충성도를…
안녕하세요, 생소하시겠지만 올리브영 내 디플롯 서비스 개발팀 에서 프론트엔드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노땅 문지훈🦊 입니다 디플롯 서비스 개발팀 프론트엔드 개발자로서 디자인 담당자와 함께 고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위해 유기적인 협업을 진행하면서 해결책 또는 방향성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
안녕하세요. 쿠폰 스쿼드 포덕입니다. 이전 게시글에서는 고객분들의 많은 불편사항이었던 선착순 쿠폰의 개선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그리고, 이전 작성글 말미에, 대량쿠폰도 같이 개선했다는 작은 문장이 있었습니다. 올리브영 쿠폰은 RabbitMq를 이용한 발급 시스템 구성을 하였고, Rab…
안녕하세요.️ 쿠폰증정스쿼드에서 백엔드 개발 담당하는 어푸입니다! 지난 글에서는 Redis Pub/Sub을 활용한 쿠폰 발급 비동기 처리로 개선된 쿠폰 발급 프로세스를 소개해 드렸는데요. 이번에는 올리브영에서 증정 행사를 어떻게 운영하고 있는지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아래 목차대로 잘…
안녕하세요! 올리브영의 파트너를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파트너플랫폼 스쿼드 백엔드 개발자 🌼 들국화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Java에 익숙한 개발자가 Kotlin을 사용하며 경험할 수 있는 장점들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또한, 제가 느낀 만족도를 별점으로 표현해 보았는데요. 😊 ⭐️⭐️⭐️…
안녕하세요 올리브영의 POS서버를 맡고있는 개발자 Q평E평 입니다. 여러분은 운영 중인 시스템 배포를 어떻게 하고 있으신가요? 최근엔 다양한 CI/CD 도구를 사용하여 손쉽게 배포 파이프라인을 만들 수 있는데요, 이번 글에서는 저희 올리브영 셀프계산대의 TeamCity 기반 배포 파이프…
안녕하세요. 올리브영 정산 스쿼드에서 백엔드 개발을 맡고 있는 감자를 닮은 감자맨이라고 합니다. 정산 스쿼드에서 23년 부터 24년 초까지 온라인몰 정산개편 프로젝트를 진행했었습니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이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된 배경과 성과에 대해 공유드리고자 합니다. 온라인몰에서는 주…
안녕하세요. 올리브영에서 UI를 개발하고 있는 시공입니다. 현재 올리브영 서비스에 사용되는 컴포넌트들의 디자인 시스템 가이드를 제작하고 있어, 작업을 시작하게 된 이유와 진행 과정에 대해 공유하고자 합니다. 디자인 시스템이란 웹이나 각종 서비스 UI 디자인에서 재사용할 수 있는 컴포넌트…
안녕하세요. 올리브영 선물/기프트카드 스쿼드에서 백엔드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기프트데이입니다. 여러분은 선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선물은 마음을 전하고, 기쁨을 나누며, 순간을 특별하게 만드는 좋은 방법입니다. 요즘에는 편리한 선물하기 기능 덕분에 언제 어디서든 따뜻한 마음을 전…
안녕하세요. 인벤토리 스쿼드 백엔드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한첨지입니다! 앞서, 올여우님께서 신규 재고 시스템 구축을 위한 개발 여정을 소개해 주셨는데요, 신규 구축 이후로도 인벤토리 스쿼드에서는 올리브영의 타 시스템에서 재고를 빠르고 효율적으로 가져가실 수 있도록 끊임없이 개선의 과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