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의 아이디어가 금융상품이 되기까지
안녕하세요, 토스뱅크에서 예적금을 만들고 있는 디자이너 장서영입니다. 은행에서 디자이너로 일한다고 하면 이런 질문을 종종 받아요. "은행은 제약이 많아서 하고 싶은 걸 마음대로 만들기 어렵지 않아요?" 저도 처음에는 그렇게 생각했어요. 그런데 지금 서비스 중인 '키워봐요 31일적금'은…
안녕하세요, 토스뱅크에서 예적금을 만들고 있는 디자이너 장서영입니다. 은행에서 디자이너로 일한다고 하면 이런 질문을 종종 받아요. "은행은 제약이 많아서 하고 싶은 걸 마음대로 만들기 어렵지 않아요?" 저도 처음에는 그렇게 생각했어요. 그런데 지금 서비스 중인 '키워봐요 31일적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