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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를 모르는 기획자의 Product Engineer 도전 : 준비와 소통으로 서버부터 앱까지

위대한상상 ·

“레포지토리가 뭐야? 브랜치는 왜 만드는 거야?” 당시 저는 코드를 한 줄도 읽을 줄 몰랐습니다. 하지만 PE 활동을 하며 약 1개월 뒤 서버와 어드민, Android, iOS 앱까지 직접 개발한 기능을 실제 서비스에 출시했습니다. 저는 요기요에서 서비스 운영과 기획을 메인으로 해왔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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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엔드#모바일#데이터#테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