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로는 오버엔지니어링이 필요합니다 | 올리브영 테크블로그
안녕하세요, 올리브영에서 매장·본사 업무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는 임밥입니다. 오늘은 오래된 문자 발송 데몬을 걷어내면서, 발송량에 견주면 한참 과해 보이는 구조를 일부러 택했던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저희 메시지 발송 시스템의 평소 발송량은 초당 1건에도 미치지 못합니다. 이는 저희…
안녕하세요, 올리브영에서 매장·본사 업무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는 임밥입니다. 오늘은 오래된 문자 발송 데몬을 걷어내면서, 발송량에 견주면 한참 과해 보이는 구조를 일부러 택했던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저희 메시지 발송 시스템의 평소 발송량은 초당 1건에도 미치지 못합니다. 이는 저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