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도 모르게 사용하고 있는 토스페이먼츠 온라인에서 무언가를 결제할 때마다, 여러분은 토스페이먼츠와 만나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온라인에서 앱을 구매할 때도, 쇼핑몰에서 옷을 구매할 때도, 음식 배달 애플리케이션에서 저녁을 구매할 때도, 퇴근 후 자기계발을 위해 온라인 강의를 구매할…
안녕하세요, 토스 Data Analyst 고은솔입니다. 저는 토스에서 전략·FP&A·커머스 도메인의 데이터를 분석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전략적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일을 하고 있어요. 토스의 데이터 중심(Data-Driven) 문화는 이미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이번 시리즈에서는 토스…
안녕하세요, 토스증권 Realtime Data Team 강병수입니다. 이전 글에서 수 천 개의 실시간 데이터 파이프라인 리니지 시각화라는 주제를 다뤘는데요. 이번 글에서는 수 천 개의 파이프라인 중 조금 더 특별한 것이 있어 이 내용을 상세하게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그 특별한 요소는…
안녕하세요 토스증권 Realtime Data Team 김용우입니다. Iceberg는 최근 데이터 레이크 환경에서 가장 주목받는 테이블 포맷 중 하나입니다. 특히 Update와 Delete를 네이티브하게 지원한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입니다. Hive/Parquet 기반의 테이블 포맷이 사…
챌린저스 여러분, 언더커버 사일로의 마지막 여정, ‘계좌 사일로’ 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전의 네 가지 사일로가 모든 서비스가 겪는 보편적인 성장통에 대한 이야기였다면, 이번 편은 ‘토스는 금융 앱이다’라는 본질적인 질문에서 출발합니다. 수많은 규제와 제약 속에서, 토스마저 아직…
오늘은 Toss USA에서 Director of Engineering으로 근무하고 계신 고동일(Diko Ko)님의 커리어 이야기를 들려드려요. Diko님은 한국 IT 업계가 막 시작되던 90년대에 게임 개발자로 커리어를 시작해, 미국의 글로벌 회사와 창업 등 정말 다양한 경험을 거쳐 오…
안녕하세요, 토스 Financial Marketplace Platform Team Server Developer 류경린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지난 아티클에서 소개한 제휴사 Mock 서버를 더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어떤 고민을 했는지 를 소개하고자 해요. 이를 위해 통합 테스트 작성…
지난 만보기 사일로 편의 치열한 생존기, 재미있게 보셨나요? 존폐의 위기에서 서비스를 구해야 했던 만보기와 달리, 이번 ‘고양이 사일로’ 편에서는 이미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 문제가 없어 보이는 서비스의 성장 이야기를 다룹니다. 사용자 특성을 파악해 리텐션을 끌어올리기 위한 가설과 UI…
첫 ‘체험형’ 과제, 페이스페이 언더커버 사일로에서 페이스페이 편은 처음으로 단일 과제, 그리고 체험형 문제가 출제된 회차였어요. 이전의 인플로우나 만보기 사일로는 특정 서비스나 기능을 맞히는 문제였던 반면, 이번에는 챌린저들이 직접 UI를 만들어야 했죠. 그래서 챌린저 중 일부는 페이…
안녕하세요. 토스 ML Platform 팀에서 다양한 ML 서비스를 위한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는 우종호, 송석현입니다. 토스에는 다양한 비즈니스 도메인에 걸쳐 수많은 ML 기반 서비스가 존재합니다. 신용평가, 이상거래탐지, 마케팅 최적화, 고객 경험 개선 등 서비스마다 요구하는 ML 컴…
안녕하세요! 저는 토스코어에서 CX Product Team 소속으로 프론트엔드 개발을 하고 있는 손연지라고 합니다. 지금까지는 상담 대시보드, 내부 상담 어드민, STT 어드민 같은 CX 인터널 제품들을 주로 개발해왔고, 최근에는 대고객 제품인 고객센터 챗봇 서비스를 맡아 개발하고 있어…
A11y Fundamentals 이란? 토스는 ‘누구나 금융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세상을 꿈꿔요. 그래서 제품을 만들 때도, 문서를 쓸 때도, 접근성을 고민합니다. 접근성(Accessibility, 줄여서 A11y)은 모든 사용자가 더 쉽고 편리하게 웹을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 기본…
안녕하세요. 토스증권 Realtime Data Team 강병수입니다. 토스증권은 실시간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적극적으로 구성해서 활용 중인데요. 데이터 영역에서는 빅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적재하고 활용하기 위해 실시간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구성해서 활용 중이고, 서비스 영역에서는 CQRS(Co…
언더커버사일로 비하인드 토크, 재미있게 보셨나요? “토스 참 쪼잔하다”는 유저의 말 한마디에 1억을 태웠던 만보기 사일로의 코멘터리가 돌아왔습니다. 지난 편에서 가장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바로 그 이야기, 지금부터 더 깊게 파고들어 보겠습니다. 토스 만보기, 전국민의 사랑을 받던 서비스…
시각장애인 전용 얼굴 인증 화면을 만든 이유 토스에서는 송금이나 결제를 할 때 이상 거래가 감지되면, 보안을 위해 기능이 일시적으로 차단돼요. 이때 얼굴 인증으로 본인 확인을 해야 차단이 해제되죠. 대부분 사용자에게 얼굴 인증은 몇 초 만에 자연스럽게 지나가는 과정일 수 있지만, 시각장…
안녕하세요! <언더커버 사일로>의 치열한 두뇌 싸움, 모두 즐겁게 보고 계신가요? 본편만큼이나 많은 분들이 기다리셨을 '비하인드 토크'를 드디어 들고 왔어요. 에피소드를 보며 "왜 저런 문제를 냈을까?", "나라면 어떻게 풀었을까?" 하고 궁금해왔던 모든 것들, 그 숨겨진 이야기와 출제…
안녕하세요, 토스뱅크 Loan Tech Platform 팀에서 백엔드 개발 인턴으로 근무하고 있는 이경민, 문홍윤입니다. 벌써 토스뱅크에 인턴으로 입사한 지 3개월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경험했던 토스뱅크의 개발 문화와 각자 진행한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그 과정에서 느꼈던 고민과 배움들을…
모든 ML 태스크가 고성능, 고용량 GPU를 필요로 하는 것은 아니다. 이전 포스트에서 우리는 고성능 GPU 클러스터를 구축한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이러한 고성능 GPU 클러스터는 LLM 학습이나 파인튜닝(Fine-tuning) 작업에 필수적입니다. 하지만 모든 AI/ML 작업이 항상…
제품의 진입점을 사용자가 잘 찾는지 알고 싶을 때, 어떻게 하시나요? 토스는 자체 리서치 도구로 알아봐요. 사용자가 원하는 기능을 얼마나 잘 찾아가는지를 수치로 측정하는 툴로, 이름은 TNS(Toss Navigation Score)예요. “토스에 있는 모든 서비스를 보려면 어디를 눌러보…
2025년 2월, 토스가 10주년을 맞았어요. 브랜드에게 10년은 결코 짧은 시간이 아니지만, 토스에게는 여전히 갈 길이 먼 ‘초기’일지도 몰라요. 그래서 토스는 이번 10주년을 새로운 출발선으로 삼기로 했어요. 이런 방향성은 10주년 캠페인의 이름에도 담겨 있어요. ‘10 to 100…
토스증권의 혁신에 유저들이 찐 감동한 이야기 최근 토스증권에서 출시한 서비스에, 사용자들이 이런 의견까지 남겨줄 정도로 감동을 받았어요. 바로 토스증권의 '해외기업 어닝콜 실시간 번역 서비스(이하 ‘어닝콜')예요. 어닝콜은 해외 특정 기업의 실적 발표 직후, 경영진이 투자자와 애널리스트…
배경 여러분은 스크린리더라는 기능을 아시나요? 시각장애인 사용자가 앱을 탐색할 때 사용하는 보조 기술로, 화면 위의 요소들을 음성으로 읽어줘요. iOS에서는 ‘보이스오버(VoiceOver)’라는 이름으로 제공되고 있어요. 보이스오버는 이 화면을 이렇게 읽어줘요. 이 문장은 3가지 핵심…
안녕하세요, 토스페이먼츠 김용성입니다. 지난주, 토스페이먼츠에서 PG업계 최초로 MCP를 소개하면서 많은 분들이 관심가져 주셨는데요. 이 글을 통해 MCP 서버 구현 과정과 그 안에서 얻은 러닝을 공유하고자 해요. 요약 * 길드(guild): 서로 다른 팀이나 사일로에 속한 팀원들이 느…
안녕하세요, 토스뱅크 Server Developer 김인회 · 이준영입니다. 토스뱅크는 다른 은행과 달리 시스템을 MSA(Microservice Architecture)로 구축해 빠른 개발과 배포 속도를 누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은탄환은 없다"는 말처럼, MSA는 다양한 복잡함을 수반…
토스만의 디자인 툴, 데우스 토스에서는 ‘데우스(Deus)’라는 자체 디자인 툴을 쓰고 있어요. 토스의 일하는 방식에 맞춰 설계된 디자인 툴로, 디자이너와 개발자 모두가 기능적 제약 없이 효율적으로 협업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어요. 이번 글에서는 전사에서 함께 사용하는 디자인 툴의 로고를…
오늘은 리서치 플랫폼팀과 리서치팀이 협업해 만든 ‘리서치 자율주행 프로젝트’ 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해요. 리서치 자율주행 프로젝트는, UX 리서처의 도움 없이도 팀원 혼자서 필요한 리서치를 찾아서 수행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프로젝트예요. 리서처 수빈님과 리서치 프로그램 매니저 소희님…
안녕하세요, 토스 신용대출 찾기 서비스 팀 Server Developer 류경린입니다. 신용대출 찾기 서비스는 다양한 제휴사의 대출 상품을 연동하여, 고객이 보다 편리하게 대출 상품을 탐색하고 신청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신규 제휴사 연동 이후 제휴사의 테스트 서…
Simplicity 4 세션, 잘 즐기셨나요? 이번 글에서는 Simplicity 4 세션 속 시각 자료 제작기를 이야기해보려 해요. 처음에는 단순히 관련 화면을 캡처하거나 녹화해 보여주면 충분할 거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막상 작업에 들어가 보니, 시청 흐름과 정보 전달까지 고려해야 할…
토스플레이스의 결제 단말기, 프론트를 소개합니다 요즘 오프라인 매장에서 자주 보이는 "이쁜" 결제 단말기, 혹시 보신 적 있나요? 토스플레이스에서 만든 단말기, 프론트예요. 프론트는 사장님들이 매장을 더욱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능을 제공해요. 키오스크가 될수도 있고, 신…
“왜 대한민국에서는 lodash, react와 같이 세계적인 라이브러리가 나오지 않는걸까요?” 이 질문은 토스 프론트엔드 챕터의 몇몇 개발자들이 아주 가볍게 던졌던 의문이었어요. 어떻게 보면 가볍게 넘길 수 있는 질문이었지만, 곱씹을수록 새로운 의문이 계속 생겨났습니다. 정말 그럴 수밖…
안녕하세요! Simplicity 4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맡은 디자이너 김경태, 김영하입니다. 이번 시즌 그래픽 작업을 진행하면서 느낀 고민과 시행착오, 그리고 그 과정 속에서 얻은 인사이트들을 공유해보려 해요. 이번 시즌의 Simplicity의 홈페이지의 초안은 14개의 세션 카드로 구…
안녕하세요, Simplicity 4에서 인터랙션 디자인을 맡은 Interaction Designer 백송은입니다. 이번 심플리시티를 디자인하면서 고민한 것들을 인터랙션 디자이너의 시선에서 하나씩 나눠보려고 해요. 사실 저는 2023년 첫 온라인 심플리시티 프로젝트에 어시스턴트로 참여했었…
안녕하세요, Simplicity 4 프로젝트에서 프론트엔드 개발을 맡은 Frontend UX Engineer 박은식, 이예서입니다.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기술적으로 고민했던 내용들을 공유하고자 해요. 재사용 가능한 컨퍼런스 만들기 이번 Simplicity 프로젝트는 다음 시즌에도…
안녕하세요. 토스뱅크의 UX Researcher 정영은입니다. 여러분은 토스뱅크의 ‘목돈 굴리기’ 서비스를 알고 계신가요? ‘목돈 굴리기’는 채권, 발행어음, RP, ELB/DLB 같은 비교적 생소한 금융 상품을 모아서 보여주는 서비스예요. 토스뱅크는 이 상품을 더 잘 소개하기 위해 여…
안녕하세요, 토스 코어 Teens Growth Silo의 서버 개발자 조민규입니다. 서비스를 개발하다 보면 클라이언트의 호출에 의한 에러가 발생합니다. 클라이언트는 반환된 에러 메시지를 통해 발생 원인을 파악하고 해결할 수 있어야 하는데, 대부분의 경우 오류 메시지가 불친절하거나 혹은…
빠르게 쌓이는 PR, 느리게 달리는 리뷰. 결국 남는 건 LGTM(Looks Good To Me)뿐이라면? 이번 모닥불에서는 토스 프론트엔드 챕터가 어떻게 코드 리뷰 문화를 활성화했는지 알려드릴게요. ‘고맥락자 코드 리뷰’ 부터 ‘코드스멜 워킹그룹’, ‘가독성 위원회’ 그리고 ‘코드 리…
AI 시대에 디자이너는 어떤 모습일까요? 한번 쯤 이런 생각 해보지 않으셨나요? UI가 더 이상 필요 없어지거나, 로봇이 모든 일을 대신하는 날이 오면, 디자이너는 어떤 역할을 하게 될까? 저도 같은 고민을 하다가 반대로 생각해 보기로 했어요. 언젠가 사라질 운명이라면, 차라리 그 미래…
Simplicity는 더 나은 사용자 경험을 만들기 위해, 토스가 치열하게 고민해온 과정을 나누는 디자인 컨퍼런스예요. 우리의 실험과 시도들이 사용자 경험을 고민하는 다른 디자이너들에게도 영감이 되기를 바라며 시작했어요. 2021년부터 토스 디자인 챕터가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죠. 내용…
토스 디자인 컨퍼런스 네 번째 이야기, Simplicity 4 일하면서 한 번쯤, 이상을 꿈꿔본 적이 있나요? 빠른 문제해결이 중요한 토스에서도, 그 너머의 이상을 그리는 사람들이 있어요. 디자이너, 리서처, 라이터, 엔지니어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정교하고 아름다운 UX를 실현하기 위해…
안녕하세요, 토스 Ads Performance 팀 ML Engineer 김영호입니다. 토스앱 진입 시 확인하실 수 있는 다양한 광고들은 어떤 과정을 거쳐 유저에게 노출될까요? 이 글에서는 토스 광고 추천 시스템의 전체 흐름과 그 안의 머신러닝 활용 방식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웹사이트나…
안녕하세요, 토스 커머스 개인화팀의 ML Engineer 김정오입니다. 현재 토스 앱 하단 메뉴의 중앙은 저희팀에서 만들어가고 있는 토스 쇼핑이 자리하고 있는데요. 토스 쇼핑은 사용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사용자에게 가장 필요한 상품을 추천해주게 되어있어요. 이 글을 통해서 토스 쇼핑은 어…
토스페이먼츠는 온라인 결제를 담당하는 PG(Payment Gateway)사예요. 토스페이먼츠가 사장님 대신 결제를 처리하고 정산까지 도와주죠. 온라인 쇼핑몰과 카드사를 연결하는 ‘결제의 중간 다리’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어요. 처음 몇 달은 PG 서비스를 중심으로 유저 리서치를 진행했…
안녕하세요, 토스뱅크 Server Developer 김경윤 입니다. 토스 커뮤니티, 그리고 토스뱅크에서는 하루에 수 백번의 라이브 배포가 일어나고 있으며 다양한 개선점과 신규 제품들이 빠르게 출시되고 있어요. 이렇게 많은 배포를 기반으로 토스뱅크가 성장하면서 토스뱅크를 이용하는 사용자도…
이번 토스 피플에서는 Product Designer 이지윤 님의 인터뷰를 공유드려요. 지윤님은 여러 도메인의 회사들을 거쳐 토스에 입사하셨고, 토스 안에서도 총 10 개 내외의 팀을 거치며 다양한 경험을 쌓으셨어요. 토스에서 했던 주요 프로젝트는 함께 토스 켜기, 전체 탭 및 홈 탭 개…
안녕하세요. React Native Framework Team에 속한 Frontend Platform Engineer 강선규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이야기는 토스에서 만드는 React Native Framework와 그 기능에 관한 이야기에요. Granite이란? 토스는 이전 글 토스…
토스의 디자인 편집기 데우스(Deus)! 이번 모닥불에서는 토스의 자체 디자인 편집기 데우스(Deus) 프로젝트를 소개합니다!🔥 시장에 이미 훌륭한 디자인 툴이 있는데, 토스는 왜 자체 편집기를 만들었을까요? 데우스(Deus), 성능 최적화를 위해 어떠한 기술적 도전들이 있었고, 어떻게…
토스 기술 조직의 각 챕터는 라이트닝 토크에서 다양한 주제에 대한 인사이트와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공유합니다. 기록을 통해 생생한 라이트닝 토크 현장을 함께 느껴보세요! 프론트엔드 개발을 하면서 좋은 개발 경험이 무엇인지 고민해 보신 적 있으신가요? 요즘 우리는 이미 좋은 환경에서 개발하…
토스증권 PC의 종목 상세 페이지에 접속해 보신 적이 있나요? 종목 상세 페이지에는 차트, 호가, 주문하기 등과 같은 여러 패널들이 여러분을 반겨줍니다. 이때 각 패널들은 고정된 위치에 있지 않아요. 마우스로 드래그하면 패널의 위치를 옮길 수도 있고 패널의 크기를 조절할 수도 있습니다.…
토스에서 전생 프로필 이벤트를 참여해보신 적 있나요? 이 글에서 금전적 보상이 없이 바이럴에 성공한 전생 프로필 이벤트 탄생 과정을 공유드려요. 배경 카페나 음식점에서 ‘내 얼굴’로 결제하고 콘서트 입장도 간편하게 얼굴로 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얼굴로 입장과 결제를 할 수 있는 페이스…
모닥불 10화 특집: 캠프파이어 에피소드 🔥 이번 모닥불은 특별히 시청자 여러분과 함께하는 시간으로 준비했어요. "좋은 테스트 코드라고 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ESLint Rule, 꺼도 괜찮을까요? 더 좋은 해결책은 없을까요?" "useEffect, dependency 배열, 이렇…
이번 토스 피플에서는 Design Strategy Lead 김유라님의 인터뷰를 공유드려요. 유라님은 브랜드 디자이너로 입사해, 프로덕트 브랜딩 팀에서 추석 토끼, 눈사람 기부 이벤트, 장애인의 날 점자 카드 이벤트 등 다양한 시즈널 제품을 만들고, 오늘의 운세 제품을 리딩하셨어요. 지금…
모닥불 10화 특집: 캠프파이어 에피소드 🔥 이번 모닥불은 특별히 시청자 여러분과 함께하는 시간으로 준비했어요. "폴더 구조를 설계할 때 꼭 지켜야 할 원칙은?" "컴포넌트 추상화, 어디까지 해야 더 효율적일까요? "함수형 프로그래밍은 언제, 왜 사용하는 게 좋을까요?" 사전에 접수된…
디자이너로서 커리어를 시작할 때, 특히 경력이 부족하다면 고민이 많을 수밖에 없죠. “내가 과연 준비가 됐을까?”, “경험도 없는데 이런 회사에 도전해도 될까?” 같은 걱정이 앞서기 마련인데요. 그런 고민 속에서 도전했던 두 디자이너 세린님과 수빈님의 이야기를 들어봤어요. 두 분이 경험…
사업개발, 영업으로 커리어를 시작해서 풀스택, 프론트엔드, 서버 개발까지 다 해보신 지민님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끝 없는 도전과 변화, 지민님은 매 순간 어떤 태도로 커리어를 대했을까요? 토스 피플 글을 통해 알아보세요. 토스에서 하고 계신 일을 간략히 소개해주세요. 토스증권 마진…
안녕하세요. 토스증권 Realtime Data Team 김용우입니다. 이번 글은 토스증권은 Apache Kafka 이중화 구성에 대한 마지막 편으로 1부 Apache Kafka 이중화 구성에 대한 개요, 2부 Active-Active 구성을 기반으로한 양방향 데이터 미러링에 대해 소개해…
타임머신이 있다면 어디로 가보고 싶나요? 다들 고르셨나요? 오늘 미스터리 디자인 클럽에서는 ‘선택지를 고르는 화면’ 디자인에 대해 이야기해볼게요. *라디오 버튼이란? 옵션을 선택할 때 사용되는 UI 컴포넌트인데요. 라디오의 물리적 버튼에서 따와 만들어진 PC UI 문법으로, 옵션 중 하…
이번 토스 피플에서는 쇼핑 탭을 맡고 있는 이혜인님의 인터뷰를 공유드려요. 토스는 금융 앱이기도 하지만 다양한 혜택 기능들로 ‘앱테크’로서 사랑을 받고 있기도 한데요. 받은 혜택으로 할인을 받아 구매하기도 하고, 혜택 구조를 활용해서 제휴사와 협의해 좋은 물건을 저렴하게 판매하고, 토스…
안녕하세요. 토스증권 Realtime Data Team 송지수입니다. Kafka 데이터센터 이중화 1편에서 소개된 것처럼, 토스증권은 현재 Active-Active 구성으로 Kafka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Active-Active를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양방향 데이터 미러링에 대…
이번 토스 피플에서는 UX Engineering Team Leader 조유성님의 이야기를 들어봤어요. 유성님은 토스에 Full Stack Engineer로 입사했지만, Frontend Engineer로 직무 전환을 한 다음, 지금은 토스의 디자인 시스템을 개발하는 UX Engineeri…
안녕하세요. 토스증권 Realtime Data Team 강병수 입니다. 토스증권은 데이터센터 장애 상황에도 유저에게 정상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대부분의 시스템을 이중화했습니다. Kafka 이중화에 대해서는 2023년 6월 토스 개발자 컨퍼런스 SLASH23에서 한 차례 발표한 바…
배경 여러분은 혹시 부모님 또는 주변의 어르신들께서 핸드폰으로 금융 거래를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 보신 적 있나요? 토스 유저 리서치팀에서 토스 앱의 사용성 테스트(UT)를 진행하다 보면 다양한 연령대의 사용자들을 관찰하게 되는데요. 그중에서도 50대 이상의 ‘시니어’ 사용자에게서 특유의…
프론트엔드 개발자라면 한 번쯤 고민해봤을 성능 최적화! 토스 개발자들이 전하는 최적화의 본질과 실무 노하우를 공개합니다. “서비스 최적화 언제,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요?” ”초기 로딩 속도를 개선하려면 무엇을 줄이고 바꿔야하는 걸까요?” ”사용자가 느끼는 반응성과 실제 성능, 둘 다 잡…
안녕하세요. 토스 Frontend Developer 강민우입니다. 토스팀 프론트엔드 챕터는 이전부터 퍼널에 관해 SLASH23 발표도 했었고, Slash Library에 use-funnel 를 오픈소스로 배포하는 등 퍼널 라이브러리를 꾸준히 대내외적으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기존…
안녕하세요. 토스 Frontend Developer 권선영입니다. 오늘은 토스에서 강력하고 안전한 단계별 상태 관리 라이브러리 @use-funnel 을 어떻게 만들게 되었는지 소개드릴게요. 제 경험이 사내에서 문제의식을 공유하고 해결 방법을 찾으려는 분들께 도움이 되면 좋겠어요. 처음…
Simple Questions, Big Wins. 간단한 문구에 깊은 철학을 담아낸 <Simplicity24> 가 지난 11월, 뜨거운 관심과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열었어요. 21년 처음 시작된 토스의 디자인 컨퍼런스 <Simplicity>는 올해로 3회를 맞이했는데요. 최신 디자인…
안녕하세요. 저는 토스 팀원들이 더 쉽고, 효율적으로 유저 리서치를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일을 하고 있어요. 유저 무물데이를 어떤 분들이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살펴보니, PD (Product Designer)분들이 제품 출시 전, 프로토타입 테스트 용도로만 주로 활용하고 있는 것…
저번 아티클에서는 실무에서 AI를 실제로 잘 활용하기 위해 필요한 것들을 소개해 드렸어요. 이번 글에서는 사용자 처럼 말하는 휴리봇을 만들며 얻은 AI 프롬프팅 팁을 공유해보려 해요. 여러분은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경험이 있으신가요? 봇을 만들기 위한 프롬프팅은 쉽게 말해 페르소나를 만드…
🤔 ’사용자는 이 페이지를 어떻게 이해할까?’ 🤔 ‘화면이 복잡해 보이진 않을까?’ 🤔 ‘이 그래픽은 어떤 의미로 느껴질까?’ 제품을 만들다 보면 사용자에게 궁금한 점이 참 많이 생기는데요, 내가 원할 때마다 사용자를 만나 궁금한 점을 물어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토스에서는 디자…
토스 채용 꿀팁, 면접관들이 직접 말합니다! "Next.js, 단순 사용 경험이 아니라 '왜' 사용했는지가 중요하다?" "이력서와 면접에서 어떤 점을 강조해야 할까요?" "Github 커밋 잔디 심기, 기술 블로그 TIL 작성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고?" 토스의 문동욱 님과 이성준 님…
요즘은 LLM(Large Language Model)의 시대입니다. 2022년에 ChatGPT가 처음 서비스된 이후로, 하루가 다르게 더 빠르고, 더 정확하고, 심지어 이미지나 비디오, 음성 등을 이해하고 생성하는 모델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아래 그림처럼, 2024년 들어서 상용 LL…
새로운 기능을 개발하다 보면 이런 순간이 찾아와요. 모니터에는 수십 개의 탭이 열려있고, 팀 내부 도구 사용법을 찾아보려는데 문서가 어디 있는지조차 기억나지 않죠. 결국 동료에게 메시지를 보내고 답장을 기다리면서 개발 흐름이 끊기고 맙니다. 익숙한 상황이죠? 토스 프론트엔드 챕터도 비슷…
프로젝트에 React Native를 도입할 때 크게 두 가지 방식이 있습니다. - 프로젝트를 처음부터 React Native 로 개발한다. - 현재 프로젝트에 부분적으로 React Native 를 도입한다. 베트남의 토스앱을 개발하던 때는 운영되는 서비스를 잠시 멈추고 React Nat…
토스의 프론트엔드 리드(F-Lead)들은 어떻게 리더로서 성장했을까요? ”리더십, 과연 성장 가능한 영역이 맞을까요?” “구성원 성장에 도움 되는 피드백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조직의 성장에 있어서 필요한 리더의 역할은 과연 무엇일까요?” 토스의 프론트엔드 리드(F-Lead) 노경…
안녕하세요. 오늘은 토스 데이터 플랫폼팀에서 데이터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도입한 ‘Iceberg’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Iceberg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는 다른 곳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지만, 저는 특히 유지보수와 운영 측면에 집중해서 이야기하려 합니다. 최근 데이터의 양…
복잡한 분기와 타입 추론의 고통 개발을 하다 보면, 조건에 따라 서로 다른 로직을 실행해야 할 때가 많아요.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는 흔히 if 문을 사용하죠. 하지만 복잡한 조건들이 겹쳐질수록 분기문은 점점 난잡해지고, 이를 유지 보수하는 것이 어려워집니다. 특히, 타입스크립트와 같은…
안녕하세요, 토스 코어 Data Warehouse 팀의 김문수입니다. Spark 작업이 효율적으로 실행되는지 모니터링하기 위해서 Spark Analyzer를 만든 경험을 공유하려고 합니다. 저희와 비슷한 고민을 가진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 Spark Job이 많아 관리가 어려…
개발자로서 우리는 비즈니스를 구현할 때는 물론이고 리팩터링을 하거나 외부 라이브러리 및 프레임워크 버전을 최신화하는 등 많은 순간에서 테스트의 필요성을 느낍니다. 하지만 테스트에는 많은 장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테스트에 대한 이상과 현실의 괴리는 상당합니다. 현실에서는 테스트 코드 자체…
프론트엔드 개발에서 프레임워크는 정말 필수 일까요? “비트겐슈타인 철학 개념을 활용한 프레임워크 정의부터” “락 음악으로 비유한 프레임워크와 라이브러리의 차이점까지!” 실제 업무에서 프레임워크를 언제,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 궁금하다면? 토스 정진우, 조유성 님이 전하는 프레임워크와 라이…
오늘은 토스에서 UX Writing Team Leader로 근무하고 있는 김자유님의 인터뷰를 공유드려요. 자유님은 푸시 알림을 포함해 토스 앱 안에 보이는 모든 메시지의 보이스톤을 일관되게 통일하는 업무를 하고 있어요. 토스의 첫 UX Writer로 입사하신 자유님은 라이팅 원칙을 세우…
이전 포스트에서는 토스증권 내에서 왜 자체 LLM(Large Language Model)을 개발하기로 했는지, 그리고 왜 고성능 GPU 클러스터가 필요한지 공유했는데요. 이번 포스트에서는 토스증권에서 어떻게 고성능 GPU 클러스터를 구축했는지 자세히 공유하겠습니다. 끊임없이 이동하는 데…
“증권, 투자 분야를 잘 몰라서 적응하는데 어려움이 많지 않을까요?” 인터뷰가 끝나고 HR 파트너분과 입사할 계열사를 논의하면서 제가 했던 질문이었어요. ‘증권’이라고 하면 투자에 대한 전문성이 있거나 은행, 증권사에서의 근무 경험이 있어야만 할 것만 같은 불안한 마음에 이런 질문을 드…
많은 분들이 기다리셨던 토스 개발자 컨퍼런스 SLASH24가 지난 9월 12일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올해로 벌써 4회째를 맞은 이번 컨퍼런스는 더욱 특별했는데요, 그동안 온라인으로만 진행되었던 SLASH가 처음으로 오프라인으로 진행되었기 때문이에요. SLASH24 당일,…
토스에서 말하는 일 잘하는 개발자의 기준은 무엇일까요? "좋은 코드도 제품이 망하면 의미가 없다!" "개발자가 개발만 잘하면 돼? 천만에! 한 명의 메이커로서 기여하는 것이 필요해요” 토스증권 이정연, 최지민 님이 직접 전하는 "일 잘하는 개발자란 바로 이런 것!" 함께 들어보세요! 타…
안녕하세요. 토스증권 Realtime Data Team 리더 강병수입니다. 이전 아티클에서는 토스증권의 ksqlDB 활용사례를 소개했는데요. 오늘은 ksqlDB의 강력한 Join 기능을 활용해서 토스증권의 다양한 로그를 실시간으로 조합하여 중요한 비즈니스 문제를 해결한 사례를 소개하려고…
토스 합류까지 이어진 오픈소스 기여 경험, 궁금하지 않으세요? “토스는 어떻게 코드를 쓸까?” “라이브러리는 진짜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가 무엇인지 잘 정의하는 것이 중요해요” “토스 오픈소스는 토스 개발자와 코드 리뷰를 주고 받을 수 있는 찬스” 토스 박찬혁, 고종현 님이 직접 전하는…
토스뱅크는 기술로 은행산업의 변화를 만들어 내기 위해 끊임없는 도전을 이어왔어요. 출범 단 2년 반 만에 1,000만 은행이 될 수 있었던 것은 이러한 기술혁신을 위한 시도가 있었기 때문인데요.지난 8월 9일 토스뱅크의 첫번째 테크 밋업 Tech.nic에서 토스뱅크가 다른 은행과는 다른…
토스뱅크는 기술로 은행산업의 변화를 만들어 내기 위해 끊임없는 도전을 이어왔어요. 출범 단 2년 반 만에 1,000만 은행이 될 수 있었던 것은 이러한 기술혁신을 위한 시도가 있었기 때문인데요. 지난 8월 9일 토스뱅크의 첫번째 테크 밋업 Tech.nic에서 토스뱅크가 다른 은행과는 다…
토스 노드 챕터는 다수의 라이브러리를 관리하고 있어요. 라이브러리 관리에 이토록 진지하게 접근하는 팀을 찾기는 쉽지 않죠. 2021년 4월, 저희 팀은 첫 모노레포를 만들었어요. 이제는 그 모노레포에만 100개가 넘는 라이브러리가 존재하죠. 현재는 이런 라이브러리 모노레포를 코어만 6개…
7월 12일 금요일. 원래 금요일이라면 많은 팀원들이 재택해서 사무실이 썰렁하기 마련인데, 웬일로 아침부터 사무실은 북적북적하고 평소에 듣지 못한 대화가 들려와요. “12시간만에 끝낼 수 있을까요? 24시간도 모자란데” ”근데 지금 DB가 없어서…” 금요일 아침부터 토스 팀원들은 왜 모…
토스증권에서는 배너를 사용해서 프로모션을 홍보하는데요. 서비스 초기에는 배너를 노출하는 요구사항이 단순했기 때문에 확장성을 크게 고려하지 않은 구조로 빠르게 구현했습니다. 하지만 요구사항은 점점 복잡해졌고 새로운 요구사항이 추가될 때마다 if, else로 인한 들여쓰기가 점점 깊어졌습니…
토스의 데이터 직군이 매일 쓰는 서비스의 만족도를 1점 끌어올리기 위해 10개월간 집요하게 파고든 과정을 소개할게요. 배경 테이블센터는 토스 내의 데이터를 찾는 데 필수적인 서비스에요. 하지만 여전히 초기 버전에 머물러 있었어요. 데이터 직군이 많지 않았던 3년 전 한 명의 데이터 엔지…
‘좋은 투자’를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요? 많은 것들이 필요하겠지만 그중에서도 주가 변동, 거래량, 경제 지표, 뉴스 기사 등 방대하고 어마어마한 양의 실시간 데이터를 종합하여 분석해서 가치 있는 정보를 추출하는 것이 필수입니다. 보통 ‘애널리스트’가 이런 작업을 하는데요. 애널리스트…
안녕하세요. 토스증권 Realtime Data Team 김용우 입니다. Change Data Capture(이하 CDC)는 쉽게 말하면 정적인 데이터를 동적인 형태로 복제하는 것인데요. 데이터베이스 안에서 일어나는 변경사항들을 감지하고, 각 변경사항을 이벤트로 변환해서 이벤트 스트림으로…
안녕하세요. 토스증권 Realtime Data Team 리더 강병수입니다. 토스증권 Realtime Data Team에서는 Kafka, Kafka Connect, Clickhouse, ksqlDB와 같은 서비스에서 발생하는 실시간 이벤트를 다루는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이번 글에서…
토스증권 해외주식 서비스 소개 ✌️ 안녕하세요, 토스증권 Server Developer 김광훈입니다. 제가 근무하고 있는 해외주식 플랫폼 팀은 미국 주식을 중심으로 해외 주식 원장을 담당하고 있어요. 원장이란 증권 서비스에서 가장 주요한 영역 중 하나이며, 금융거래를 기록하는 장부를 말…
테스트 코드는 왜 써야 할까요? 테스트 코드가 가져오는 베네핏들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테스트 코드를 작성하게 되면, 장기적으로 생산성이 확대되고, 피드백 사이클이 짧아지고, 안정적으로 기능을 배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데요. 어떤 유형의 테스트 코드를 작성할 것인지, 테스트 코드를…
오늘은 토스에서 Employer Branding Manager로 근무하고 있는 차지현님의 인터뷰를 공유드려요. 지현님은 토스 테크 직군의 채용 브랜딩을 위해 SLASH 개발자 컨퍼런스, 지금 읽고 있는 토스 테크 블로그와 같은 다양한 업무를 담당하고 있어요. 개발자로써 “토스에 지원해보…
여러분은 함수형 프로그래밍 (Functional Programming) 과 객체 지향 프로그래밍 (Object-Oriented Programming) 중 어떤 것을 더 선호하시나요? 토스 프론트엔드 개발자들은 어떤 개발 패러다임을 선호할까요? "FP는 무결함을 추구하는 것 같아요" "O…
지난 아티클을 통해 토스 리서치 플랫폼팀(이하 ‘리플팀’)이 만들어진 계기와 팀이 하는 일을 소개 드렸는데요. 리플팀은 토스팀 누구나 UX리서치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게끔 시스템을 구축하고 프로세스를 만드는 팀으로, 유저 리크루팅 및 인터뷰 운영 효율화, 리서치 도구 개발, 리서치 교육…